Information2012. 3. 5. 14:06

87121 번호는 무얼 뜻하는 걸까요 ~
힌트는 금* 노*방 / 카페에 앉아 입니다 ^^;;


 


Posted by 원모어찬스 원모어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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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ls82

    금영노래방 '카페에 앉아' 노래 번호요 ㅋ
    우와 드뎌 노래방에 '카페에 앉아'가 등록이 되었군요
    조만간 기념 방문 해야겠네요 노래방 ㅋㅋ

    2012.03.05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2. 꼬두

    벌써 정답이 나왔네요 ^^ 축하드려요 ~

    2012.03.05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3. shion

    ㅎㅎㅎ 드디어 노래방에 원모어찬스 노래가 나왔군요~

    2012.03.05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도, 찬

    와! 노래방 입성 축하합니다.^^ 곧 다른 원모어찬스 노래들도 등록되길 바랄게요.ㅋ

    2012.03.07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원찬팬

    전 벌써 동전노래방에서 카페에 앉아 부르고왔답니다. 친구가 노래좋대요. 우우우우~카페에앉아~ 이부분이 정말 좋다고,,ㅎ

    2012.03.09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Information2011. 6. 21. 00:17


요즘 지찬스가 나는 가수다의 음악 감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방송을 보다보면 공연 전에 TV 음향 모드를 음악모드로 바꿔 주세요 라고 자막이 나오는 것을 한번쯤 보셨을 겁니다.

이게 전부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조금이나마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한 노력인데요, 여기에 덧붙여 좀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글을 발견하여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KBS 음향 방송 엔지니어 및 음향 평론가로 활동 하시는 정일영씨의 "음향 엔지니어의 음악 이야기" 라는 블로그에 있는 글 입니다. 한번쯤 방문해 보셔서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본 방송때 한번 TV 음향 모드를 조절해 보시고는, 소리가 더 좋아지는지 체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음향 엔지니어의 음악 이야기 바로가기






Posted by 원모어찬스 원모어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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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2011. 1. 10. 14:00

이즘 (http://www.izm.co.kr) 에서 선정한 2010년 올해의 싱글, 앨범(가요) 부분에 대한 원문 입니다. 특별히 여기에 소개하는 이유는 원모어찬스도 싱글 부분에서 선정되었기 때문 입니다. ^^

그럼 아래에 전문을 소개 합니다.



올해의 가요 앨범

슈퍼 세션(Super Session)
< Super Session >
'사랑과 평화', '신촌블루스' 그리고 '들국화'의 주도적 멤버들, 록과 블루스의 그 세 거장이 재능기부로 빚어낸 소중한 산물이다. 관록의 공력이 얼마나 묵직한지, 지금의 상업 음악계에 던지는 의미가 얼마나 쓰라린지 통렬하게 시위한다. '오래된 미래'란 바로 이런 것이다. 음악의 모욕시대를 모욕하는 후련한, 2010년 우리 음악계의 일대 쾌척!
2010/12 임진모 (jjinmoo@izm.co.kr)

갤럭시 익스프레스(Galaxy Express)
< Wild Days >
본연의 맛과 향기가 달아나기 전에 재빨리 블렌딩한 펑크의 정수. 한 달이라는 유예기간 탓에 디테일함을 포기하고 날 것 그대로의 느낌을 추구한 것이 오히려 강력한 사운드의 증폭을 견인했다. 직진과 가속뿐이었던 열차에 커브와 감속능력을 갖춤으로써 한층 능수능란해진 완급조절능력은 압권. 여성 지향적 어쿠스틱 사운드에 지친 자들이 모여든 정거장으로 검은 연기를 뿜으며 웅장하게 달려와 구원의 손길을 내민 앨범이다.
2010/12 황선업 (sakura0219@naver.com)

가리온
< 가리온 2 >
난세일수록 거장의 귀환은 빛을 발한다. 한국 힙합의 태동과 함께하여 자기 구획을 지켜온 두 선구자의 우직한 소걸음은 힙합 팬들의 욕구를 일소에 해결했다. 무게 없이 흩날리는 가사에 염증을 느끼던 이에게는 진중한 사상을, 말장난에 가까운 스킬에 냉소적이던 이에게는 테크니션의 극치를 시연했다. 삶을 향한 두 남자의 고투를 압축한 앨범 콘셉트 하에서는 허투루 배치된 트랙이 없을 정도다. 5년이라는 공백기도 이만한 결과물을 내놓는다면 누구라도 인내한다.
2010/12 편집장 홍혁의 (hyukeui1@nate.com)

하우스 룰즈(House Rulez)
< Magic Television >
멜로디와 리듬이 모두 탄탄한 앨범이었다. 거기에다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객원 보컬리스트들의 참여로 수록곡들은 중첩되지 않는 고유한 빛깔을 냈다. 지나치게 마니아 성향의 스타일로 치닫지 않고, 쉽고 가벼운 모양을 만들면서 하우스 음악 제일의 특성인 댄서블함을 온전히 구현한 점도 앨범의 특별한 장점이다. 하우스 룰즈의 브레인인 서로가 분명히 실력과 감각으로 똘똘 뭉친 프로듀서임을 강변한 작품이었다.
2010/12 한동윤 (bionicsoul@naver.com)

소히(Sorri)
< Mingle >
척박한 토양에 숨어있던 이 땅의 브라질음악은 이른 봄비가 내린 3월, < Mingle >이라는 두 번째 열매를 맺었다. 싱어와 송라이터의 역량 모두를 놓치지 않으려는 각고의 노력과 프로듀서 이한철의 도움이 빚어낸 결실에는 브라질발(發) 대중음악이 담겨있다. 규칙적인 네 박자 속에 울고 웃는 우리의 일상에 남미의 들썩임을 녹여냈다는 사실만으로도 수작의 반열에 오른다. '비온 뒤' '집으로 가는 길'에 '산책'은 언제나 '좋아'!
2010/12 임도빈 (do3355@hanmail.net)

네온스(Neons)
< a-309 >
심장의 뜨거움과 기계의 차가움이 만나도 어색하지 않음을 보여줬다. 가까울 거 같지 않았던 이 둘은 몽구스(Mongoose)의 멤버 몬구의 주선 아래 친구가 됐고, 동화 속에서나 상상할 수 있었던 정답고 포근한 소리를 들려줬다. 전자 음악 안에서도 이처럼 따뜻한 기운은 가능하다.
2010/12 이종민(1stplanet@gmail.com)

아트 오브 파티스(Art Of Parties)
< Ophelia >
시나위, 나비효과, 레이시오스 그리고 아트 오브 파티스. 10년이 넘게 음악계에서 활동했으면, 마모되어 반질반질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 김바다의 목소리는 날이 바짝 서있다. 익숙해져 틀에 박힌 기조음(基調音)같이 되어버린 동료 록그룹을 비웃으며 냉소를 보낸다. 국내에서는 아직도 낯선 개러지록에 펑크(Funk)리듬을 전면에 부각 시키며 대중들을 위한 얇은 방위막 마저 걷어 버린다. 비록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질지언정 이들의 포효를 들어본 대중들은 큰 도전을 받을 것이다.
2010/12 이건수(buythewayman@naver.com)

바비 킴(Bobby Kim)
< Heart & Soul >
대한민국에서 그의 목소리는 자산이다 단순히 테크닉의 차원을 넘어 고유의 울림이 있고 깊이가 있다 20년 관록은 이제 음악적 굴레를 벗어나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한다. 바비킴표 보컬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라틴리듬과 춤추고 어쿠스틱 악기와 속삭인다. 머리로 만들어진 창법 사이에서 가슴으로 부른 소울의 진가가 빛난다.
2010/12 김반야 (10_ban@naver.com)

킹스턴 루디스카(Kingston Rudieska)
< Ska Bless You >
스카는 악기들의 페스티벌이다 쿵짝쿵짝 반복되는 특유의 박자는 인간의 몸으로 전이된다. 희비를 넘나드는 브라스의 웃음과 울음은 스카가 빈민의 유일한 낙이자 치유제였던 어떤 나라의 과거를 떠오르게 한다 누가 스카를 여름 음악이라고 했나 들썩이는 리듬과 풍부한 볼륨감은 사시사철 자메이카의 풍경과 열정을 소환한다.
2010/12 김반야 (10_ban@naver.com)

김장훈
< Lette To 김현식 >
늘 그 때마다의 좋은 노래는 존재하지만 가수의 동시대를 뛰어 넘어 연속성을 지니는 곡은 드물다. 명곡이 지니는 특수성이다. 한 가수가 여러 개의 명곡, 명반을 가지는 것은 더 어려운 일지만 많은 이들의 기억 속 김현식은 '이별의 종착역', '사랑했어요', '내 사랑 내 곁에' 등 여러 곡으로 기억된다. 사망 이후까지 지속되는 김현식의 노래는 2010년 다시금 마음에 요동을 친다.
2010/12 옥은실 (lameta@gmail.com)


올해의 가요 싱글

뜨거운 감자
'고백'
올해 가장 솔직하고 가슴 떨리는 세레나데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오백 가지 멋진 말을 준비하지만 한마디도 하지 못한다. 예능프로그램에서 익히 봐온 어눌하고 고집스러운 김C 캐릭터가 살아있다 심장박동 수처럼 빨라지는 리듬위로 흐르는 스트링 선율은 사랑의 열병처럼 어지럽고 화끈거린다.
2010/12 김반야 (10_ban@naver.com)

에코 브릿지(Eco Bridge)
'가을이 아프다'
피아노 솔로의 재즈적인 터치가 매력적이던 데뷔작 'Night and day'에서 이제 그는 절제의 미학을 찾아가는 중이다. 그의 주 무기인 피아노도 이번엔 잔잔한 아르페지오로 마무리 할 뿐 절대 앞서거나 과하지 않다. 피아노로 숙련된 섬세한 감성은 세련된 코드워크로 이어지고, 최소화된 편곡을 압도하는 건 담백한 보컬이다. 화려한 사운드의 경합보다 진정한 감동을 주는 '진짜' 정공법.
2010/12 조이슬(esbow@hanmail.net)

정엽
'Love you'
Simple is the best! 오롯이 목소리와 피아노의 질감만을 살려 완성했다. 화려한 악기 편성보다도 아름답다. 담백한 창법, 은은한 피아노 주법이 강렬하게 부르짖고, 힘껏 건반을 두들기는 것 보다 효과적인 표현법으로 다가온다. 아티스트의 음악 내공이 곡 안에서 드러난다.
2010/12 박봄 (myyellowpencil@gmail.com)

YB
'스니커즈'
질주는 새벽 거리의 오토바이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한 켤레의 낡고 닳은 운동화 '스니커즈'는 달리고 싶다. 바람을 가르는 속도감이 느껴는 기타와 젊은 심장을 웅변하듯 내리치는 드럼이 곡의 전체 분위기를 압도한다. 찢어진 청바지, 빈티지한 티셔츠와 함께 반항아적 느낌을 전달하는 운동화는 로커의 이미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 상징물이다. 국내 록 밴드 중 손가락에 꼽히는 YB는 스니커즈에 대한 예찬을 노래로 표현했다. 누구나 한 개쯤은 가지고 있을 흔한 소품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본 적 없는 물건을 곡으로 풀어낸 YB 독특한 시선이 느껴진다.
2010/12 옥은실 (lameta@gmail.com)

오소영
'다정한 위로'
여성 싱어송라이터 중 단연 돋보였던 사람은 8년간의 침묵을 깨고 홀연히 나타난 오소영이다. 창백한 피아노 위로 괴괴하게 흐르는 가사는 곡명과는 정반대다. 건조한 보컬은 아름답지만 다정하지 않고 하이 톤의 선율은 밝지만 온기가 없다. 정형화된 비트와 패턴은 접어두고 날것의 감성과 멜로디를 고집한다. 이런 반어적인 상황을 완벽하게 구축해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음계(音界)를 창조했다.
2010/12 김반야 (10_ban@naver.com)

강승윤
'본능적으로'
< 슈퍼스타 K2 >의 주인공은 허각이었지만 가장 큰 파급효과를 남긴 것은 단연 강승윤이었다. 기성곡의 멋진 재해석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탈락한 덕분에 가장 부담 없는 자리에서 꿈을 쫓을 특권을 얻었다.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만이 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주인마저 바꿔버린 이 노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신도 모르게 발휘된 '본능'은 그만큼 대단한 것이었다.
2010/12 황선업(sakura0219@naver.com)

가인
'돌이킬 수 없는'
활약이 눈부시다. 아이돌 그룹 소속 가수 중 가장 성공한 솔로데뷔로 꼽는다 해도 손색없을 듯. 윤상, 이민수와 그려낸 삼각구도는 탱고와 반도네온(Bandoneon)이라는 대담한 선택으로 긴장감이 멈추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진한 아이라인, 관능적인 춤에 더없을 조화.
2010/12 조아름 (curtzzo@naver.com)

원 모어 찬스(One more chance)
'시간을 거슬러'
많은 이들이 떠올리는 2010년의 한 소절은 바로 '시간을 거슬러'가 아닐까. 가사와 선율, 반주 세 파트가 각자의 색을 잃지 않으며 조화를 이뤄낸 모습이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포용했다. 아련한 떨림과 강한 울림이 공존하는 박원의 보컬은 정지찬이 추구하는 모던 록 세계를 구현해내는 가장 이상적인 연결고리임을 증명한다. 유재하 가요제 출신의 두 명이 일구어낸 이른바 '올해의 파트너십'!
2010/12 황선업(sakura0219@naver.com)

슈프림 팀(Supreme Team) & 영준(of 브라운 아이드 소울)
'그땐 그땐 그땐'
국내에서 힙합 곡이 대중적인 지지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쉽지만 섬세한 멜로디 라인이 필요하다. 감수성을 자극하는 트랙을 완성시키기 위하여 슈프림 팀은 영준이라는 마지막 퍼즐 조각을 끼워 맞췄다. 덕분에 우수어린 목소리가 이별 후의 공허감을 노련하게 재현했다. 두 래퍼 또한 20대가 반응하는 사랑에 대한 단상들을 담백하지만 세밀하게 엮어가면서 공감을 자아냈다. 이제는 힙합 계를 뛰어넘어서 가장 뜨거운 형제가 된 듀오가 가요계에서 지속성장이 가능한 매뉴얼을 영리하게 제시한 증거다.
2010/12 편집장 홍혁의 (hyukeui1@nate.com)

박기영
'아네스의 노래'
영화 < 시 >에서 느낀 감동이 노래로 이어졌다. 곡의 멜로디도 눈부시게 아름답고 박기영의 가창도 상당했지만, 'Song for the movie'가 아닌 'Song from the movie'의 순수한 접근이 노래의 가치를 더욱 빛내주었다. 시를 직접 쓴 이창동 감독은 뜻하지 않게 작사가의 타이틀도 함께 가지게 되었다는 후문.
2010/12 여인협(lunarianih@naver.com)
2010/12 IZM

출처 - IZM (http://www.izm.co.kr)
[원문보기]




Posted by 원모어찬스 원모어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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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아

    와우 ㅋㅋ 트윗하신거보고 들어와봤는데 ㅋㅋ 역시 좋은 앨범은 알아주게 되있죠 ㅋㅋ

    2011.01.11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Information2010. 11. 3. 10:41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는 유재하와 그의 음악을 기억하고, 실력있는 신인 대중 음악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음악 경연 대회 입니다. (출처: wikipedia)

사실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 대한 정보를 무수히 만날수 있지만, 정보들이 많이 산재되어 있어, 이를 한번 정리해보는것도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의 역사


지난 1987년 1집 앨범인 <사랑하기 때문에>를 남기고 25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전설적인 가수이자 작곡가인 유재하를 기리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출처: wikipedia

그의 유족들이 1집 앨범의 수익금으로 1988년 유재하 음악 장학회를 설립하고, 1989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10년 제21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이 순탄했던것 만은 아닙니다.

 대회 초창기에는 조규찬, 유희열, 이한철, 나원주, 정지찬 등의 유명한 음악가를 배출하던것과 달리 중반부로 갈수록 대중에게 두드러진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합니다. 이는 대중의 무관심으로 이어졌고, 급기야 2005년, 재정적인 문제로 대회를 개최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2006년 부터 싸이월드의 후원으로 대회가 재개 되었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의 수상체계
 
초기에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등을 수상 하였는데, 19회 부터 싸이월드 음악상, 보컬상, 작사상등의 상이 추가 되었습니다.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출신 음악가들

조규찬 : 조트리오 및 솔로 활동. 현재 한양여자대학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고찬용 : 낯선사람들(이소라,차은주)의 리더
박인영 : 우리노래 전시회등에 참여 작곡/작사가로 활동
박영열 : 일기예보,러브홀릭,디스펠라스,015B객원으로 활동
강현민 : 일기예보,러브홀릭 및 작곡가로 활동
유희열 : 토이, 작곡가
심현보 : 모던록 밴드 아일랜드,솔로,작곡가로 활동
이승환 : (가수 이승환 아님) 더 스토리로 활동,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작곡가
정수월 : 정말로라는 이름으로 재즈싱어로 활동
이규호 : 낯선사람들의 멤버,솔로로 활동,작곡가
이한철 : 94대학가요제 수상,지퍼,불독맨션,주식회사 및 솔로로 활동,작곡가
조윤석 : 미선이,루시드폴(솔로),스위스로잔대학 생명공학 박사
방시혁 : JYPE 작곡가 겸 프로듀서
오소영 : 여성싱어송라이터
나원주 : 정지찬과 함께 자화상으로 활동,솔로 2집까지 발매,작곡가
김학철(김연우) :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등의 보컬,작곡,작사가,솔로 3집
정지찬 : 나원주와 함께 자화상으로 활동,작곡가, 원모어찬스
조성빈 : 솔로 1집,작곡가
박정아 : (쥬얼리아님) 보컬트레이너,연극 음악,연출가
전지한 : 피터팬컴플렉스의 보컬,작곡가
양해중 : The Natural으로 프로젝트,작곡가
황경석 : The Film으로 솔로활동,작곡가
장세용 : 작곡가,KBS"봄의왈츠" OST 제작,솔로
박혜리 : 정원영밴드 세션,두번째달 세션
임주연 : 키보드 세션(인디계의 조력자로 알려짐),1집 "Imagination" 발표
박경환 : 재주소년 멤버
임헌일 : 밴드 메이트의 멤버
정준일 : 밴드 메이트의 멤버
허민 : 솔로 2집,정원영의 수제자(?)로 알려짐
곽은기 : 은휼이라는 이름으로 솔로활동
윤형렬 : 뮤지컬 배우(노트르담 드 파리)
스윗 소로우 :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최초의 팀 수상자,현재 2집까지 발매
오윤아 : (텔런트 오윤아 아님) 여성 싱어송 라이터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관련 앨범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관련 사이트

유재하 음악 장학회 - www.yjh.or.kr
싸이월드 음악 에센셜 - 뮤지션 등용문, 유재하음악경연대회


Posted by 원모어찬스 원모어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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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윤희

    원이씨는 얼굴 뿐 아니라 몸매와 키까지 담당하고요...ㅎㅎ

    2010.11.05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2. 키는 뭐 두분이 비슷하시던데요 ㅋㅋ

    2010.11.11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nformation2010. 10. 19. 01:10

얼마전 음악창고에서 박원씨가 뿌뿌뿌 ~ 하고 불어대던 악기가 바로 카주 입니다.


흔히들 말하길 요 밑에 소개되어 있는 우크렐레와 카주는 궁합이 좋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인지, 우크렐레 연주자들이 종종 이 카주를 입에 물고 동시에 연주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역사
카주는 아프리카에서 동물의 소리를 흉내내어 여러 의식에 수백년 동안 사용되오던 악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프리카 출신 미국인인 알라바마라는 사람이 조지아주의 메이콘에서 19세기에 비로소 이 악기를 기반으로한 카주라는 악기를 발명하게 되어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종류
흔히 구입할수 있는 제품은 크게 플라스틱, 금속 제질의 두가지로 나뉩니다. 두 악기에 특별한 차이는 없고 다만 재질의 차이로 플라스틱 제품은 이빨자욱이 난다단가 내구성이 떨어진다던가 하는 차이 정도 입니다.







연주방법
절대 세게 바람을 불면 안되고, 허밍 하듯 소리를 내면 됩니다. 마치 카주로 말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일반인 뿐만 아니라 유명한 뮤지션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주. 휴대성도 간편하고 연주도 무척 쉬운 편이니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



카주 동영상중, 이미 너무나 유명한 "Enter Kazoo Man"



Eric Clapton - (MTV Live Unplugged) San Francisco Bay Blues











Posted by 원모어찬스 원모어찬스
TAG kazoo, 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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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엔터카주맨 첨봤어요~ 2분 21초에서 빵터짐!! 왼쪽 아래 넘 웃긴다...ㅋㅋㅋ
    카주...어릴때 불던 풀피리처럼 그런건가요? 어릴때 풀 따다 불면 친구들은 그냥 뿌~ 한음만 내는데 저는 멜로디를 불어서 친구들이 신기해했었어요...ㅎㅎ

    2010.10.20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2. 음~ 그게 카주라는 악기였군요.. ㅋ 영상 넘 재미있네요~~
    저 조만한 악기로 음의 높낮이를 표현한다는게 넘 신기해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연주하고 싶은걸요..^^

    2010.10.20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Information2010. 9. 7. 23:12


정지찬의 아티스트의 손 세번째 이야기 럭셔리 버스 part.2의 주제인 우크렐레에 대해 좀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우크렐레는 본문에도 나와 있다 시피 하와이악기 입니다만, 그 유래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상태입니다. 대체로 1879년 사탕수수 농사를 위해 하와이에 건너간 스페인계 이주민 (혹은 포루투칼)들이 만들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우크렐레의 현은 클래식 기타와 유사하게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좀더 쉽게 연주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일반 기타가 6개의 줄 (E-A-D-G-B-E) 인데 반해 우크렐레는 4개의 줄 (G-C-E-A)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사진에서 알수 있듯, 일반 기타에 비해 우크렐레는 크기도 작아서 휴대 하기도 편리 합니다.






우크렐레는 악기의 크기에 따라 종류가 다른데요 바디가 큰 순서로 바리톤, 테너,콘서트, 소프라노 등이 있습니다. 보통 일반 코드 반주 용으로는 소프라노를 흔히 사용하고, 솔로잉등의 선율 연주에는 테너를 주로 사용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리듬과 선율연주에 모두 적합한 콘서트를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크렐레 연주를 한번 감상해 보시죠.





정지찬의 아티스트의 손 바로가기



부록 1. 우크렐레 코드표





Posted by 원모어찬스 원모어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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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우쿨렐레 사고 싶어 죽겠어요~~
    우쿨렐레 피크닉 앨범도 사고.. 푹 빠졌네요^-^

    2010.10.05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2. she

    우왕... 계속 봐 왔는데 저게 우크렐레 인줄은 몰랐네요 소리도 좋고 크기가 작아서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연주하는 사람을 귀엽게 만들어 주는 듯 ㅋㅋㅋㅋㅋ

    2010.10.12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번 GMF 에 우크렐레 강습받아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배우고 싶어요!!
    (아... 일단 기타먼저 연습 좀하고...ㅠ)

    2010.10.26 01:41 [ ADDR : EDIT/ DEL : REPLY ]

Information2010. 8. 24. 01:00

얼마전 MBC 에서 방영된 음악 여행 라라라와, 얼마전 홍대에서 진행한 두번째 공연에서 특이한 장비를 하나 들고 나와 일인 다역을 하던 장면을 기억 하십니까? 

이걸 가능하게 해준 장비가 바로 루프 스테이션 입니다.

이 장비는 쉽게 말해서 일종의 녹음기 입니다.  다른 점은 여러개의 음을 반복해서 녹음하여 나중에 한번에 들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런 기능을 활용 하여, 한명의 연주자가 여러가지 반주를 녹음 하고 노래를 부른다던가 솔로 연주를 한다던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외국의 유투브를 보면 해당 장비를 활용한 동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래에 하나 소개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원모어찬스 원모어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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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거. 이지형씨도 공연에서 쓰셨었고,
    지난 원모어찬스 공연에서도 봤는데 이름을 몰라서. ^ ^;;;
    이름 계속 궁금해하고 있었어요.
    루프 스테이션이라고 하는것이군요. 아항 +_+

    2010.09.16 0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후락

    라라라" 좋은 프로죠 ㅎㅎ 항상 챙겨보고 있습니다.
    One more chance도 라라라에서 처음 봤는데..
    당시에 루프 스테이션 사용하시는 것 보고 "아~ 멋지다"라고 생각 했었어요 ㅎㅎ

    이후에 앨범 들어보았는데 노래 너무 좋네요.
    이제 악보를 좀 찾아볼까 합니다..ㅎㅎ

    저 물건 탐이 나네요:)
    좋은 음악 오래 오래 하세요.

    2010.10.07 15: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