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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7 제2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5)
News2010. 11. 17. 13:33



제21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가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에 한양대학교 백남 음악관
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는 또 어떤 참신한 음악인이 배출될지 정말 기대 됩니다 ㅎㅎ

참, 이번 대회에는 지찬스가 대회 진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대회는 더욱
의미가 있네요 ㅋ


그럼 본선 진출자 10명을 소개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1 김선욱 (길)
2 새의전부 (흙에묻고웃자)
3 이경원 (인생길)
4 이효원 (I Wish)
5 조은경 (니가 좋아)
6 하늘 (하늘)
7 F#-7 (나의 일상)
8 정수경 (달팽이 집)
9 예술의 잔당 (모욕)
10 클라시코사운즈 (마음속의 노래)




Posted by 원모어찬스 원모어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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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_-__-_

    전 흙에묻고웃자에 한표던졌는데 ㅎㅎㅎ

    2010.11.17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2. 근데

    03년 겨울부턴 매년 한양대 개최네


    유재하와 한양대가 무슨 관계인가?

    2010.11.17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건

      유재하가 한양대 출신이죠;

      그래서 한양대 총학생회가 03년도 들어 한양대로 영구 유치한 겁니다.

      이 단체는 유재하 음악대회가 일년 중단됐을 때 명맥이 유지되도록 하는데도 노력을 많이 했죠..

      소스 -------------------------------

      ▲한양대 총학생회와 재단법인 '유재하 음악장학회'는 19일 요절한 동문가수 유재하씨를 기리기 위한 `음악 경연대회'를 매년 한양대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가 매년 한양대에서 열리게 됐다.

      지난 18일 총학생회는 “유재하 음악장악회와 협의해 한양대에서 영구 유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신진수(법 94) 총학생회장은 “영구 유치에 대한 총학생회, 학교당국, 유재하 음악장학회의 공동 계약서를 작성한 상태”이며 “다가올 12월에 열릴 제1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부터 한양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모교 선배인 고 유재하(작곡 81)를 기리는 사업이 전혀 없었던 상황에서 음악경연대회를 영구 유치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오는 12월에 열리는 제15회 대회는 성균관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총학생회간 협의를 통해 한양대로 장소를 변경했다. 또 총학생회는 학교당국과 협의하여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전담할 기구도 구성하기로 했다.

      이미현(영문 01)씨는 “유재하가 우리 학교 선배인줄도 몰랐다”며 “이번 영구 개최를 계기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유재하 음악경연대회가 한양대를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재하 가요제’를 살리자

      젊은 대중음악인을 발굴해온 ‘유재하 음악가요제’가 예산 부족으로 유예 내지 폐지된다는 소식이 들리자 한양대 학생들이 나섰다.

      이 가요제는 한양대 작곡과 출신의 음악가 고 유재하를 추모하고 역량 있는 대학생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2003년부터 한양대로 영구 유치됐다.

      하지만 올해 유재하 음악장학회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가요제가 열리지 않게 되자, 31대 총학생회장이던 신진수(법 94. 졸업생)씨가 ‘유재하 음악가요제 살리기 모금운동’을 제안했고, 그 결과 이번 총학생회 선거운동 기간동안 후보자들을 통해 모금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선거운동 기간은 11월 14일부터 28일까지로 이 기간동안 모금운동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유재하 음악가요제를 한양대로 영구 유치했던 신진수씨는 “총학생회 선거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학우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역시 후보들일 수밖에 없다”며 “상업성에 물들지 않은 가요제를 지키려는 노력을 통해 한양대가 대학가의 순수한 문화를 소중히 여긴다는 하나의 상징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신 학생리포터 pengalove@hanmail.net







      '유재하 가요제' 살리기 기금마련 콘서트
      일간스포츠 |2006.06.01 11:41 입력

      26세에 교통사고로 요절한 한양대 출신 가수 유재하를 추모하는'유재하가요제'를 살리기 위해 6·7일 세종문화회관서 콘서트가 열린다.

      2003년부터 가요제를 학내에서 영구유치하기로 한 한양대 총학생회와 작곡과 동문회는 지난해 자금사정 악화로 가요제를 개최하지 못했다.

      이에 한양대 총학생회와 유재하의 지인들 그리고 가요제 출신 가수들이 모두 뭉쳐 기금마련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유재하가요제는 지난 16년 동안 유희열·조규찬 등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한양대 총학생회는 2학기에도 학내에서 가요제 출신 가수들의 릴레이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2010.11.17 19:30 [ ADDR : EDIT/ DEL ]
    • 아 제가 멋지게 답변 드릴려고 했는데 다른분이 이미 너무도 자세하게 해주셨네요 ㅎㅎㅎ

      2010.11.17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3. 근데

    위에 님 감사~

    2010.11.18 12:34 [ ADDR : EDIT/ DEL : REPLY ]